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· 위험성평가
현장을 돌면서 바로 위험을 찾고, 판정하고, 기록까지 남깁니다.
같은 공장, 위험 다섯 곳
끼임
프레스 벨트 덮개가 빠져 있음
프레스실 · 끼임
덮개를 연 채 손을 넣는 순간. 방호덮개가 닫혀 있는지 매일 확인합니다.
감소대책 · 덮개 다시 달고 인터록 부착 · 기한 3일
출하장 · 부딪힘
지게차와 사람이 같은 길로 다닙니다. 보행로와 지게차 길이 나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
감소대책 · 보행선 도색, 교차 구간 반사경과 정지선
용접실 · 화재
용접 불꽃이 종이 상자에 튀면 불이 납니다. 타는 물건을 치웠는지, 소화기가 가까이 있는지 확인합니다.
감소대책 · 불꽃 가림막, 가연물 5m 밖으로
자재 보관 · 낙하물
선반 끝에 걸친 상자 하나. 적재 높이와 고정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.
감소대책 · 상단 적재 금지, 선반 고정끈
감소대책 · 재확인
맡은 근로자가 고친 뒤 사진을 올리면, 담당자가 남은 위험을 다시 평가합니다.
2025년 · 일하다 사고로 숨진 사람
그중 158명이 제조업입니다. 끼이고, 떨어지고, 부딪히고, 맞는 사고가 대부분입니다.
출처: 고용노동부 「2025년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—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」(2026년 3월 발표)
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 · 위험성평가 개정
과태료 금액은 위반 항목별 상한입니다. 정확한 부과 기준은 시행령 별표를 확인하십시오.
리체로 하는 위험성평가
명단 한 장을 올리면 근로자와 현장이 한 번에 등록됩니다.
미흡이면 가능성 × 중대성으로 위험성이 바로 나옵니다. 빈도·강도법입니다.
맡은 사람 폰에 할 일로 뜨고, 고친 사진이 그대로 증빙이 됩니다.
확정한 보고서는 고칠 수 없게 잠겨 3년 동안 보관됩니다.
업종
설비
명단
방호덮개가 닫혀 있는가
다음 문항
덮개 다시 달고 인터록 부착
위험성평가 결과
근로자 화면 · 10개 언어
같은 내용이 근로자 폰에서는 그 사람 나라 말로 보입니다. 서명도 그 자리에서.
화면 글은 자동 번역으로 만들지 않습니다. 누가 언제 읽고 확인했는지가 이름과 시각으로 남아, 참여 · 공유의 증빙이 됩니다.
경비 · 미화 · 건물관리
야간 경비실, 화장실 청소, 사다리 위 전등 교체. 일하는 곳마다 물어야 할 것이 다르고, 리체는 그 업종에 맞는 점검 질문을 먼저 보여 줍니다.
그 밖의 업종제조업 · 건설업 · 운수·창고업 · 숙박·음식점업 · 보건·사회복지 · 도매·소매업 · 교육 서비스업 · 정보통신업 · 부동산업 · 금융·보험업 · 농업·임업·어업 · 광업 · 예술·스포츠·여가 · 협회·수리·개인 서비스
그 밖의 업종
다른 업종도 쓸 수 있습니다.
상시평가
매일·매주·매달 하는 일이 달력에 쌓이고, 쌓인 것이 그대로 보고서가 됩니다.
근거: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(고용노동부 고시) — 매월·매주·매 작업일 상시평가를 하면 수시·정기평가를 한 것으로 봅니다.
기록 보존 · 위험성평가 인정
법이 근로자 참여를 정해 두었고(제36조), 인정심사에서는 심사원이 근로자를 직접 만나 묻습니다. 외국인·기간제·파견 근로자도 빠지지 않습니다. 확정한 기록은 잠겨서 3년 동안 그대로 남습니다.
사업주 관심도의 절반은 교육 — 사업주·담당자 교육 이수
리체는 위험성평가 실시와 기록을 돕습니다. 최종 법적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습니다.
02-2043-9941 · admin@edufoundry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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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가 연락드려 회사 상황을 듣고 맞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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